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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월드컵] 조별예선 2차전 마무리…조별 판세 분석 ①A~D조

[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]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이 종료됐다. 16강 진출을 위해 2경기를 치른 32개국은 각기 다른 결과를 받아들였다. 쾌조의 2연승을 거두며 목표 달성에 성공한 팀이 있는가 하면 잘 싸우고도 결과를 만들지 못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신 팀도 있다. 마지막 3차전을 남겨둔 각 조별 현재 상황과 남은 관전 포인트는 무엇이 있을까.D조 메시의 아르헨티나, 조별리그서 탈락하나아르헨티나가 손쉽게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D조에서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한 팀은 크로아티아였다. 모드리치-라키티치로 이어지는 단단한 중원을 구축한 크로아티아는 1차전 나이지리아전에 이어 아르헨티나전까지 완벽한 경기력으로 2승을 얻었다.반면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 탈락위기에 몰렸다. 1차전 아이슬란드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던 아르헨티나는 2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0-3 완패를 당했다. 2경기를 치르고도 승점 1점밖에 획득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마지막 기적에 도전한다. 크로아티아전 대패로 골 득실(-3)에서 매우 불리한 만큼 큰 점수 차 승리가 필요하다.아이슬란드 돌풍을 잠재운 나이지리아 역시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이다. 아르헨티나를 잡아내면 16강에 진출하지만 비긴다면 아이슬란드-크로아티아전 결과에 따라 조별예선 탈락도 가능하다. 나이지리아와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5번째다(1994, 2002, 2010, 2014). 지난 4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배한 나이지리아가 다섯 번째 만남에서 아르헨티나에 복수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주목된다.유로 2016에서 8강 돌풍을 일으켰던 아이슬란드는 이번 월드컵에서도 기적을 꿈꾸고 있다. 상황은 만만하지 않다. 예상외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 크로아티아를 상대해야 한다. 다만 크로아티아가 16강 진출을 확정하며 방심할 수 있다는 점을 노려야 한다. sports@xportsnews.com / 사진 = ⓒAFPBBNews=news1▶ 아이돌 팬이라면...[엑스포츠뉴스 네이버TV]▶ 엑스포츠뉴스 공식 [페이스북] [트위터] [이슈퀸] - Copyrightsⓒ엑스포츠뉴스(http://www.xportsnews.com)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기사제공 엑스포츠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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